말로 한건 고백씬이랑 바닷가에서 사랑한다고 한게 전부고 거의 혜진이한테 무언가를 해주는 모습으로 보여줬지
응 그냥 두식본체 연기로 다했음 나도 그거에 빠졌지 두본 눈빛이랑 표정 연기
아니야. 행동도 하잖아. 얼음 손. 강도 칼 맞고 신발 찾아 주고 오가피 잘라주고. 요번 버킷리스트 봐도 맘속으로 깊이 좋아하는게 느껴져
행동은 엄청 많았는데? 혜진이 각성씬 때 다 보여줬잖아
근데 사랑해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이 명확하게 안그려진 것 같아 두식이는 사랑 자체를 아예 꿈도 못꾸면서 살아온 인물이니까.. 어느 시잠부터 혜진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고 느꼈는지도 궁금하고
나도. 혜진을 사랑하는 두식 눈빛 마음 아팠어.
말로 한건 고백씬이랑 바닷가에서 사랑한다고 한게 전부고 거의 혜진이한테 무언가를 해주는 모습으로 보여줬지
응 그냥 두식본체 연기로 다했음 나도 그거에 빠졌지 두본 눈빛이랑 표정 연기
아니야. 행동도 하잖아. 얼음 손. 강도 칼 맞고 신발 찾아 주고 오가피 잘라주고. 요번 버킷리스트 봐도 맘속으로 깊이 좋아하는게 느껴져
행동은 엄청 많았는데? 혜진이 각성씬 때 다 보여줬잖아
근데 사랑해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이 명확하게 안그려진 것 같아 두식이는 사랑 자체를 아예 꿈도 못꾸면서 살아온 인물이니까.. 어느 시잠부터 혜진이를 사랑할 수 밖에 없다고 느꼈는지도 궁금하고
나도. 혜진을 사랑하는 두식 눈빛 마음 아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