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는 갤러고 넷플에서 막 다봤는데
10회이후 최고회 인것 같다.  다음주 너무 기다려져.
10회까지 혜진과 두식 텐션이 다시 재현된듯한 느낌에
너무 반갑고 역시 남녀관계는 사랑할수록 적정선 지키는게 진리네.  이와중에 두식본체 진짜 연기잘하네. 혜진본체 10회까지 러블리, 도도 다시봐서 너무 좋고.
개인적으로 11, 12, 13회 너무 실망해서 안볼려고 했는데
14회 너무 좋네.  서로 휴지기 가지다 두식앞에 나타난
혜진과 두식씬에서 10회까지 두사람이 이어질수밖에
없던 텐션이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 두 배우 외모합, 케미 역대급이라 생각해.
두식이 가진 트라우마가 정말 대단했겠다 싶은 깊은 공감이
생기려고 해. 최애 드라마 였다가 김샜다가 다시 최애로 등극했네. 사람 맘의 가벼움을 다시 생각하게 됐고.  다음주 정말 기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