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걱정했던건 초반부터 낌새가 보였지만 화정이는 영국이랑 이혼한 상태+이준이가 있어서 잘못풀면 위험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초희가 어떤 마음인지 보여주고 여전히 화정이를 위하는 모습 그리고 그런 마음이 이상한거 아니라는 대사도 넣었고 화정이는 화정이 나름대로 초희를 배려하면서 영국이와의 서사까지 깔끔하게 끝내서 그런지 이 부분은 진짜 잘쓴거 같음되게 다양한 모습 잘 보여준거 같아
ㅇㅇ나도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