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같음
두식 혜진이랑 같이 차 타고 서울 갔기도 하고 (당첨금 수령하러?)
아들도 못 만나서 게장 먹는 것도 못 보셨다 했잖아 아들을 못 만난 설정을 괜히 넣은 건 아닐 것 같아
게장뿐만 아니라 로또 당첨 소식도 못 전하신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