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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에 죄가 이니라 자책이라는 글보고
많이 공감해

살다보면
다양한 사람도 만나고 사건도 겪게되는데
죄짓고 나쁜짓해도 아무렇지 않게 사는 사람 많고
회사에서도 보면
뻔뻔한 사람들이 존버해. 남탓 오지게 하면서


선한 사람들이 남탓하지 않고
자기 탓으로 자책하고
엄밀히 자기 잘못도 아닌데도
그마저도 그랬다면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았겠지 하며
자기 잘못으로 돌려버리고..

2회밖에 안남았는데
잘 마무리 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