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작만하고 우리가 그토록 감정선 보여달라고 한걸 이 두마디로 해결 가능한거였어
그래서 지피디와 대화 좋더라.
혜진이는 그런사람이다 누구보다도 홍반장이 잘안다
그후 혜진이가 찾아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마음을 연다는 확신만 있다면 기다린다고 해줘서 용기를 낸거같아
뒤풀이에서 지피디랑 혜진이 번갈아 보는씬이
그래 마음을 열어야해하는 결심이었는데 조연출나쁜ㅅㅋ ㅠㅠ
짤은 갤줍
그래서 지피디와 대화 좋더라.
혜진이는 그런사람이다 누구보다도 홍반장이 잘안다
그후 혜진이가 찾아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마음을 연다는 확신만 있다면 기다린다고 해줘서 용기를 낸거같아
뒤풀이에서 지피디랑 혜진이 번갈아 보는씬이
그래 마음을 열어야해하는 결심이었는데 조연출나쁜ㅅㅋ ㅠㅠ
짤은 갤줍
ㅇㅇ ㄹㅇ 두본 감정연기 너무너무 좋았고 혜본 대사도 너무너무 좋았어 둘다 너무너무 좋아
ㅇㅇ 복습을 통으론 도저히 못하겠고 식혜나오는 장면만 복숩하고 눈팅만하다 저 예고짤로 버티는 중 ㅠㅠ
아아 그런 의미였구나 둘을 번갈아 보던게
ㅇㅇ 주변사 중간중간 건너 뛰고 두식 혜진이 나온 장면만 연결하면 지피디와 대화, 혜진이와 대화가 뒤풀이에서 합쳐지는거
때로는 백마디 말보다 눈빛이 더 많은걸 담을때가 있지ㅜ 정말 정말 사랑하지 않으면 혜진이처럼 기다릴 수 있단 말 하기 쉽지않아ㅜㅜ 두식이 겨우 마음열려고 하는데 갑자기 머선일.. 내 심장이 다 아프다ㅜ 두식아 행복하자
ㅇㅇ 혜진아 하면서 안면근육과 눈이 새삼 열일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