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터 13,14가 홍반장의 어두운 과거가 드러나면서 식혜 커플의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되는 부분이라 감정선의 흐름을 끊기지 않고 감상하기 위해 13,14를 연달아 감상함.
예상했던 것처럼 두식의 과거에는 상당히 어둡고 비극적인 사건이 존재했던 것같고 홍반장이란 캐릭터도 두식이의 죄책감이 불러온 원래 두식의 성향과는 괴리가 있는 부캐였던 것 같다. 홍반이 공진에서는 슈퍼맨이라면 이에 반해 과거의 두식은 누군가에겐 증오의 대상이었다는 것이 사람이란 빛과 그림자란 양면성을 갖고 있고 한없이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들마는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다.
사진의 보관함으로 쓰이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란 작품에서 톨스토이는 인간은 나약하고 당장 내일을 알수 없고 자신의 의지로 미래도 바꿀수 없는 나약한 존재지만 함께 하는 사랑으로 모든것을 극복할수 있다고 쓰고 있다.
상큼 발랄한 로코에서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알수 없는 미스테리하면서 서스펜서적인 분위기로 갈등이 고조되지만 혜진의 두식에 대한 사랑으로 두식이가 자신의 모습을 찾고 그 사랑을 이루게 될것같다. (지피디가 부른 하림의 노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질수 있는것 처럼 과거의 두식이 혜진의 사랑으로 잊혀지고 회복될 수 있도록 바래본다.)
예상했던 것처럼 두식의 과거에는 상당히 어둡고 비극적인 사건이 존재했던 것같고 홍반장이란 캐릭터도 두식이의 죄책감이 불러온 원래 두식의 성향과는 괴리가 있는 부캐였던 것 같다. 홍반이 공진에서는 슈퍼맨이라면 이에 반해 과거의 두식은 누군가에겐 증오의 대상이었다는 것이 사람이란 빛과 그림자란 양면성을 갖고 있고 한없이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들마는 말하고 싶어하는것 같다.
사진의 보관함으로 쓰이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란 작품에서 톨스토이는 인간은 나약하고 당장 내일을 알수 없고 자신의 의지로 미래도 바꿀수 없는 나약한 존재지만 함께 하는 사랑으로 모든것을 극복할수 있다고 쓰고 있다.
상큼 발랄한 로코에서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알수 없는 미스테리하면서 서스펜서적인 분위기로 갈등이 고조되지만 혜진의 두식에 대한 사랑으로 두식이가 자신의 모습을 찾고 그 사랑을 이루게 될것같다. (지피디가 부른 하림의 노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질수 있는것 처럼 과거의 두식이 혜진의 사랑으로 잊혀지고 회복될 수 있도록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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