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는 혜진이 괜찮다고 해도 두식이는 받아들이지 못 할 거라고 생각함

다가가려고 해도 마음이 잠겨있으면 시간을 주는 수 밖에..


두식이 밀어내면 공진에 있는 건 힘들거고

서울가서 개원 할 상황도 아니고

임상교수 제의는 두식에게 시간을 주고 혜진에게는 기다릴 자리를 주고..

임상자리 재계약 안하고 1년 후 담금주 마시러 올거고 영화처럼 진짜 통장 선거 나가기로 했다고 할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