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모든 감정선을 두본 연기에 의존하는듯
시간갖자고 했을땐 집앞서성 한장면으로 퉁칠게아니라 마주치고 힘들어하는 장면 같은게 필요했고
혜진이가 큰맘먹고 자긴 기다릴거라고 했을때 뭔가 안도나 고마움 이런게 보여졌어야했다고 봐.
감리씨말 듣고 얘기해야겠다 마음먹은 장면도 필요했어 마을 잔치에 가기전에.
그래야 마을 잔치에서 갑자기 혜진이 불러내서 할얘기 있다고 한게 말이되지.
시간갖자고 했을땐 집앞서성 한장면으로 퉁칠게아니라 마주치고 힘들어하는 장면 같은게 필요했고
혜진이가 큰맘먹고 자긴 기다릴거라고 했을때 뭔가 안도나 고마움 이런게 보여졌어야했다고 봐.
감리씨말 듣고 얘기해야겠다 마음먹은 장면도 필요했어 마을 잔치에 가기전에.
그래야 마을 잔치에서 갑자기 혜진이 불러내서 할얘기 있다고 한게 말이되지.
지피디 노래하다가 갑자기ㅋㅋㅋㅋㅋ진짜 뜬금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