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까지 갯차 정말 애정했는데 11회부터 혜진이 깨발랄 템포로 이제껏 애정했던 두식과 혜진사이 텐션이 사라진듯해서 정말 실망했거든
14회에 그 집나간 그 텐션 다시봐서 너무 좋다
서로 사랑하는채로 정색을 하고 서로를 바라보니 으른텐션이 다시 돌아왔네 두식이의 트라우마도 깊이 공감하게 되고
이번회차 혜진본체 연기 다시봤고 홍반장 캐릭을 흔들림없이 유지하고 있는 두식본체 참 좋은배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