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로 두식이 서사 풀것처럼  변죽만 울려놓고

곁가지 스토리로 점철된 편집이 문제 물론 주변이야기도

풀어야해 문제는 작진과 시청자간의 타이밍의 갭차이임

무슨 옴니버스 드라마가 아니자나 식혜의 갈등을 중심축으로

보여주면서 시청자감정선 주변이야기 동시에 끌고 가야하는데

곁가지 스토리가 맥 커터 였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