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그 많은 자격증이랑 최저시급만 받고 알바만 하면서 사는 것 왜인지 형이랑 바라는 삶 얘기하면서 형이 말한 삶 같음.
두식의 꿈은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헤어지지않고 행복하게 사는 것 이였을 것 같고
반말 철학도 형이랑 관련있을 듯~ 형의 평소 말투였을지도~ 왜냐면 조연출 아빠에게 우유 줄 때 보면 존대하고 있음
죄책감으로 형의 삶을 대신 살고있는 듯
예고에서 나타난 형은 꿈 속일 것 같고 어둠속에서 나온 뒤 꾸는 꿈이면 좋겠다
어둠이 아니라 문을 열고 나온 밝은 바닷가에서 아기울음소리가 아닌 웃으며 노는 모습
혼자가 아닌 혜진과 함께 피묻은 손이 아닌 위로와 격려해주는 형의 모습까지..
두식 눈빛 완전 맴찢
15화에 다 해결되고 16화에 꽁냥꽁냥 다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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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홍두식이 가난하게 살다 돈을 굴리고 만지니 돈에 미쳤던지. 같은 회사의 선배이자 서울대 선배 박정우 형이 그런 변해있는 홍두식보고 "니 인생 살아라. 넌 원래 자유롭게 살면서 바다도 좋아했잖아"하면서 그만두라고 하다 박정우 형을 밀쳤거나 어떤 본의 아니게 사고가 남. 죽고 여러 수사기관에 진술 후 형 장례식장에 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