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죽은 뒤에 형을 대신해서 산다는 느낌으로 산 것 같음ㅇㅇ 홍반장 넉살 좋은 면은 형 성격이지 두식이 성격이 아니고ㅇㅇ그 바닷가씬은 누나랑 하랑이가 식혜 만나는데 누나가 죽은 남편 대신 네 삶 살라고 말하는 부분을 두식이가 형으로 겹쳐보는 것 같음
슬픈데
ㅇㅇ맞을듯
이건 진짜 개오바다 두식이가 아바타야 뭐야
아역때만 봐도 넉살좋은건 두식이 기본 장착템이었음 조금 더 과하게 하는 건 있을지 몰라도
맞어 홍반장은 그형 가면이야 홍두식이 찐이고
형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형은 이랬을거야라고 생각하며 살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