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진 사람들 얘기도 재밌게 보고 두식이 혜진이 이야기도 다 잘 보고있음 근데 문제는 편집임
어제 이걸 딱 실감한 부분이 계속 냉전중이다 새어머니가 해준 반찬들고 찾아가잖아 그래서 난 드디어 얘기 좀 하나보다 했는데 거기서 뚝 끊고 갑자기 지피디 왕작가네 게스트 하우스로 가더라고 ㅋㅋㅋㅋ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를 매끄럽지 못하게 만든다고 생각했음 뭐랄까 ㅈㄴ 의무적으로 이 이야기도 넣고 싶은데!!! 하고 대충 자리 짜맞춘 기분이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