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씨 전화에 서핑복 맨발로 달릴정도로?
두식이 치과한테 진심된 계기 머냐
익명(118.47)
2021-09-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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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며들었다
첫 만남에 모래사장에 혼자 쪼그리고 앉아있을때 부터 왠지 모르게 마음이 자꾸 쓰인다
일단 첫눈에 반했다가 점점 혜며든듯
첨부터 눈길이 간듯.. 서로 존잘+존예잖아
첫눈에 알아본듯 따뜻한여자인걸
첨부터다 실망했다가 은근 감동했다가 울컥했다가 따스했다가.. 운명이다 이젠 빼박이다 식혜야
서로가 서로의 눈에 자주 띄였지ㅋ
길가다 애 이 치료해주고 안 한다던 오징어 내장 따며 환하게 웃고 자신의 말실수에 고민하며 어쩔 줄 몰라하고 겉에 보이는 것보다 속이 더 따뜻하고 말랑한 사람인 걸 안 거지
ㅇㅇ 사람 볼 줄 아는 두식이라.. 그리고 마음이 가는 걸 어쩌겠누
첫눈에 반한것처럼 연출이 나왔어서ㅋㅋ 아무래도 첨부터 호감이 생긴거 아닐까 - dc App
약간 할머니한테 한 행동이 크리티컬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