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14화 너무 좋았음.

통장님. 초희. 미선이 에피 다 각자 스토리 좋았어

아쉬운게 있다면 식혜커플이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의 빈자리에서 느끼는 감정을 조금 더 보여줬으면 했는데

서로 대화하면서 힘들구나 이정도는 느꼈는데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나 그리워하는 걸 이렇게 조금 보여주다니 ㅋㅋㅋ

그래도 작가님이 이제껏 허투루 쓴 장면이 없었어서 다 빌드업이라 생각함 ㅋㅋㅋ

15화 두본 연기파티에 감정선도 좀 나올거같아서 너무 기대됨. 그래서 오늘 왜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