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한테 두식이가 투자 권유? 절대 안함
그냥 회사 사원들 얘기듣고 투자함
말할 사람이 없어서 두식이 한테
어찌하냐 했는데 두식이는 사원이니까
기다려 달라고 함 그리고 결국 잘못됨
경비는 믿었는데 어찌 그러냐
두식이한테 화살가고
뛰어내리거나 아님 혈압으로
쓰러지거나 해서 하반신 마비
두식이 죄책감 갖게됨
병원복도 두식이고
두식이가 자살하려할때
형이 위로해주고 두식이 잡는데
두식이 마음 잡으려는데 사고나고 형이 죽음
두식이 때문에 밤늦게 애 팽개치고 나온 형이라
형수도 두식이 원망하게 되고
두식이 모든게 내 탓이오
이게 맞는 설정인듯 한데?
그냥 회사 사원들 얘기듣고 투자함
말할 사람이 없어서 두식이 한테
어찌하냐 했는데 두식이는 사원이니까
기다려 달라고 함 그리고 결국 잘못됨
경비는 믿었는데 어찌 그러냐
두식이한테 화살가고
뛰어내리거나 아님 혈압으로
쓰러지거나 해서 하반신 마비
두식이 죄책감 갖게됨
병원복도 두식이고
두식이가 자살하려할때
형이 위로해주고 두식이 잡는데
두식이 마음 잡으려는데 사고나고 형이 죽음
두식이 때문에 밤늦게 애 팽개치고 나온 형이라
형수도 두식이 원망하게 되고
두식이 모든게 내 탓이오
이게 맞는 설정인듯 한데?
두식이가 직접 책임은 없고 두식이 스스로 탓하기 좋은 흐름으로 일이 진행된 건 맞는 듯 근데 두식이가 경비 아저씨 하반신 마비는 몰랐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