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군대다녀오고 5년간의 행적이 미스테리였다며.
그럼 두식이가 취직한것도 다들 모른거?

아니면 취직한지 얼마 안되서 사건터지고
그뒤 몇년간 두식이가 다른데서 방황하다가 공진에 돌아온건가?

두식이 행적에 대해 공진즈의 추측이 난무했었잖아
그래도 두식이 처음 취직하고서는 공진에 왔다갔다하며 소식전했을텐데. 그 회사 다닌거랑 두식이 행적 연관을 전혀 안시키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