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전개상 위기가 있는데 그 위기를 억지로 만들어서 해소시킬려 하니까 전형적인 k드라마 클리셰로 가버린듯.. 애초에 극 초반부 정신과 상담부터 불안불안 했었는데 그런거 말고 다른 방식으로 위기를 만들어 낼 순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