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이 장면 다시 보니너 때문이야 네 잘못이야라는 말에 갇혀서 고통 속에 살던 두식이에게네 잘못이 아니다 세상에는 너무많은변수가 있다 지금까지 그런바보 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왔냐라는 혜진이의 말 한마디가 너무 큰 위로였을듯하다두식이가 처음으로 작은 숨이라도 내쉴 수 있는날이었겠다 싶음- dc official App
ㅇㅈ 따숩고 부드러운 위로
따숩다 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