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참겠음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이 나 두식이가 술에 취해서
눈물 흘릴때 나도 울고 있었음.
어제도 할아버지 제사 챙겨주는 형 보면서
눈물 억지로 참을때도 눈물이 나고..
그것도 줄줄줄 흐름. 그냥 나도 모르게
흐느끼듯 울고 있었어.. 진짜 두식본체
우는 연기는 그냥 배우가 스스로 감정느껴서
운다기보다는 뭐랄까.. 보는 사람에게 감정을
전달하면서 운다고 해야 할까? 보는 나도
두식이 감정이 온전히 느껴져서 흐느껴
울고 있었어. 진짜 앞으로 더 대성할 배우가
될 것 같으다ㅠㅠㅠ

짤 갤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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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아 혜진아 이제 울지 말고 행복해지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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