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연도 안나왔지만 어제 씬 너무 충격이었다이렇게까지 캐릭터의 사회적 자아를 무너트렸어야 하는지 싶어너무 어둡고 슬퍼질까 무서움 로맨틱코미디인데로맨스로 구원되지 않는 드라마면 마음아플거같은데
꼭 저렇게 터트려야했나 싶어
진짜 다시 보기 싫어 내가 트라우마 생기겠어
ㅇㅇ 너무 처참해서 보기가 괴로워
ㄹㅇ..
초라하다기보다 안쓰럽던데 보는관점이 다르네
ㅇㅇ그렇게 보일수 있음 관점 존중 근데 난 완전 반짝반짝 빛나던 사람의 불이 꺼진 기분이라 초라하단 생각이 들었나뵈ㅜ
충격이 컸는지 본방 끝나고 아예 복습 한번도 못하겠음
ㅇㄴㄷ
그건 당연한 듯. 사랑하던 사람들이 다 떠났고 지금 그 이유가 밝혀지면서 젤 중요한 혜진이를 떠나보낼지도 모르는데 쭈글해질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