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연도 안나왔지만 어제 씬 너무 충격이었다
이렇게까지 캐릭터의 사회적 자아를 무너트렸어야 하는지 싶어
너무 어둡고 슬퍼질까 무서움 로맨틱코미디인데
로맨스로 구원되지 않는 드라마면 마음아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