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는 혜진이한테 다 말하고 나면
나한테 실망하고 떠날까봐 걱정한 사람
= 근데 예고에서 혜진이가 두식이를 이해해줌
= 혜진이랑 하랑이가 같이 있는 장면은 둘이
어딜 갔다가 혜진이가 잠깐 봐주는 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장면은 고백 뒤일 확률 높
햬진이는 애매한거 싫어하고 성격 급한데도
두식이가 너무 좋아서 기다리겠다고 함
= 헤어지자 할 리 없음
다만 헤어지잔 말로 1년 뒤를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이유로 1년 뒤는 나올 수 있지
ㅋㅋㅋㅋ
ㄹㅇㅋㅋ
아 hoxy 출산이나 결혼...? //ㅅ//
헤어지진 않지만, 1년간 떨어져있는 시간이 생길 순 있을 거라 생각. 극복하고 혼자 견뎌낼 시간 찾는? 두식이는 두식이란 사람을 찾아가고 혜진이는 일을 하고 이렇게 ㅋㅋ
ㅇㅇ
극의 상황을 이렇게 만들고서 어떻게 1년을 혼자서 견디라 함? 공진오고 지난 수년간도 극복 못한 트라우마에 마을회관에서 다 보는데서 얻어맞고 지금은 완전 정신 붕괴 됐을거 같은데. 원작과는 달리 두식이가 혜진이 고백받아줬고, 외부에서 영입 전화 오는거 자체가 클래식한 떡밥 장치임. 결론은 혜진이 안떠나는게 정상적인 극의 진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