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드 제목 갯마을 차차차인데 어제는 두식이 슬픈장면이 많이 나왔는데 물론 마지막은 해피라는거 잘알고있는데 이번주 15회도 두식이 많이 울것같아서 벌써 슬프다ㅠㅠ 혜진이가 서울 안떠나고 두식이 옆에 대나무숲같은 바이칼호같은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