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살면서 딱 한번 떼쓴거 사주려고 할배가 폭풍우 치는날 배몰고 나갔다가 죽고 배만 떠내려 왔겠지.
두식이는 그거 후회하면서 배 자기 힘으로 산위에 올려놓고 두고두고 곰씹는거고.
나중에 혜진이가 저거 알고 보듬어주겠지. 뭐 드라마 한 1000편 보면 대충 보이는 스토리 아니냐?
두식이가 살면서 딱 한번 떼쓴거 사주려고 할배가 폭풍우 치는날 배몰고 나갔다가 죽고 배만 떠내려 왔겠지.
두식이는 그거 후회하면서 배 자기 힘으로 산위에 올려놓고 두고두고 곰씹는거고.
나중에 혜진이가 저거 알고 보듬어주겠지. 뭐 드라마 한 1000편 보면 대충 보이는 스토리 아니냐?
ㅋㅋㅋ 이 서사 괜찮은데 너무 슬프네 그 배를 산 정상까지 올리려면 힘도 들겠지만 두식이 마음이 어땠을까 ㅠㅠ
ㄹㅇ
헐
서사뚝딱이네
아닐것 같은데ㅋ 저기 섬마을아니야ㅋㅋ
이녀석 로맨스좀 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