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눈감고 그다음 씬에 나오는거보면 꿈같기도하고 미래의 가족이 되본 상상을 그린걸까두식이 꼬마시절을 혜진이가 위로해주는 연출처럼 느껴지기도하고아 아니면 하람?하랑이라는 그 형누나네 아이인가?무튼 너무 이뻐ㅠ
그누나 아들임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과거일 얘기하고 같이 누나 만나서 누나랑 두식이 얘기하는 동안 혜진이가 누나 애기 봐주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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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이거일듯
뒷모습하랑
꿈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