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혜진이 버킷리스트는 꽉 차있었고 두식이는 한개밖에 없었는데  속도는 많이 다르지만   혜진이와 같이 하고싶은게 늘어나고 있어서 기쁜마음이 들면서도 슬픈것도 있더라ㅠㅠ 두식이 버킷리스트 어제 봤는데 혜진이와 오래도록 같이있고 싶고 행복하고 싶다는 그런 내용인것같은데 두식이 버킷리스트 처럼 혜진이랑 헤어지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