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입에 묻은 초장부터 쭉 보니까 식당 입구에서 두식이가 뭔가 생각? 고민하는 것도 보이고 갑자기 냅다 바닷가로 달리더니 혜진이에게 소나기 없는 인생 이야기하는 것이 혜진이에게도 하는 말이지만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 들리네
ㄱㄷㅂ 그 소나기가 혜진이를 향한 두식의 마음이라고 봄 우산 백번 펴봐라 막아지는지ㅋㅋ랄랄라랄라
나는 사실 두식이가 하는 말이 모두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로 들려.. 과거의 자신에게든 현재를 버티고 살아내는 자신에게든
2222 - dc App
식혜 포함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 같아 인생의 시련일 수도 사랑일 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