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입에 묻은 초장부터 쭉 보니까
식당 입구에서 두식이가 뭔가 생각? 고민하는 것도 보이고
갑자기 냅다 바닷가로 달리더니
혜진이에게
소나기 없는 인생 이야기하는 것이
혜진이에게도 하는 말이지만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 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