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맘 찢길듯
애 너갱이 나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조연출은 마을 사람 앞에서 두식이 때문에 자기 아빠 그렇게 됐다고 말할거 아니야
느낌상 저런 장면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분위기인데 왜 이렇게 벌써부터 감당이 안되냐
저러고 집가서 혼자 어두운 집에서 약털어먹고..
두식이 소외당하는거 이제 그만보고싶어
애 너갱이 나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조연출은 마을 사람 앞에서 두식이 때문에 자기 아빠 그렇게 됐다고 말할거 아니야
느낌상 저런 장면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분위기인데 왜 이렇게 벌써부터 감당이 안되냐
저러고 집가서 혼자 어두운 집에서 약털어먹고..
두식이 소외당하는거 이제 그만보고싶어
헉.... 8회때 지피디가 두식이대신 여기저기 쑤시고 다녀서... 두식이 당황하던 모습 떠오른다...ㅠㅠ
그때도 ㅈㄴ 맴찢이었는데 이장면 보고나니 그때 그건 완전 애교수준이네ㅠㅠㅠㅜㅠㅠ
ㅅㅂㅠㅠ
악 못보겠노ㅠ
갤주가 혼내주길 이왕이면 머리채잡는걸로
ㅠㅠ앜 못볼꺼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