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맘 찢길듯

애 너갱이 나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조연출은 마을 사람 앞에서 두식이 때문에 자기 아빠 그렇게 됐다고 말할거 아니야

느낌상 저런 장면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분위기인데 왜 이렇게 벌써부터 감당이 안되냐

저러고 집가서 혼자 어두운 집에서 약털어먹고..

두식이 소외당하는거 이제 그만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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