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의 러브포m 듣고 있는데 유난히 긴 밤을 걷고 있는, 소리 내 우는 법을 잊은 두식이가 떠오른다 두식이가 한번쯤은 혜진이 품에서 시원하게 소리내 울었으면 좋겠다 과몰입 안하는 방법 아는 갯러 있냐
소리내 우는 법을 잊은 두식이ㅠㅠㅠㅠ씨발ㅠㅠㅠ
담주 혜진이랑 얘기하는 장면에서 두식이 좀 시원하게 울었으면 좋겠음ㅜㅜ
진짜 좀 화도 내고 울기도 하고 그러자 두식아ㅠㅠ
혜진이가 토닥여주는 모습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