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 홍두식 윤혜진의 오피스 물을 보고자 만듬


남주 - 홍두식


최연소로 사법시험에 합격하였고 현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로펌인 공진로펌에서 일을 하고 있다.

법조인은 정의를 수호해야하며

변호사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의뢰인을 믿어야 한다는 것이 두식의 철칙이다.

정직과 양심의 이미지의 두식은 공진로펌에서 간판 변호사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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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윤혜진


공진로펌에서 가장 승소율이 높은 변호사이다.

혜진은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것만 믿는다. 그것이 지금 자신의 커리어를 지켜왔다고 믿는다.

자신의 의뢰인도 그 앞에서는 예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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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라는 직업만 같을 뿐 일의 방식부터 가치관까지 모두가 정 반대인 두식과 혜진이 공동 변호를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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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둘러싼 모든 것이 삐걱대기 시작한다.

사건과 의뢰인을 바라보는 시점부터 이미 다른 선상에 서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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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은 두식을 보며 철 없는 이상주의자라고 생각한다.

미련해보이고 답답하기 그지 없다며 두식과 대립한다.

하지만 혜진의 깊은 마음 속 두식을 통해 젊은 날의 자신을 보게된다.

어떻게 아직까지도 정의에 대한 믿음과 의뢰인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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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에게 혜진은 자신과는 다른 가치관을 가진 동료이다.

돈과 승소만을 추구하는 혜진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하지만 왜 혜진이가 의뢰인을 믿지 않는지, 왜 승소율만을 집착하게 됐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냉혈했던 혜진의 내면에는 깊고 큰 상처들이 가득했음을 알게되었다.

두식은 혜진이 신경쓰이기 시작한다. 언젠가부터 두식의 시선은 늘 혜진에게 멈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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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두식과 혜진은 둘은 서로에게 본능적으로 끌리기 시작한다.

두식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바꿔가는 혜진과 그런 혜진의 내면을 더 깊이 돌아봐주는 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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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두식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터졌다.

자신이 담당한 사건에 자신의 형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된다.

두식의 가치관과 핏줄 사이에서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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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과 혜진의 성장 드라마를 담은 '오피스 차차차'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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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갯차의 홍두식과 윤혜진 캐릭을 살려봄

냅다 갈긴거라 허술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