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시간 아직 유효하다고 말했으니까 혜진이가 기다려주니까 두식이가 용기내서 말하는것같은데 혜진이가 두식이가 헤어지자고 말하는데 저렇게 위로하는건 아닐거고 두식이가 다 털어놓고 혜진이는 두식이가 왜 그랬을지 공감하고 이해하니까 위로해주는것같은데 오히려 저상황에서 헤어지자고하는게 더 이상할것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