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게 아니라
둘이 평범하고 행복하게 시간 보내다
문득 담금주를 떠올리는 거
이거 오늘 마실까?
벌써 1년 됐나?
이러면서 둘이 처음 술 마셨던 날처럼
담금주를 마시는 거지
옛날에 그랬지~ 이러면서 추억 팔이하다가
아버지가 다음 주에 내려오신데 이런 얘기도 하고
마지막엔 뜨겁다 너무 했을 때처럼
둘이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거지
(+)
그리고 두식이 술장엔 두식이랑 혜진이가
같이 담근 술들로 잔뜩 채워져 있는 거지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게 아니라
둘이 평범하고 행복하게 시간 보내다
문득 담금주를 떠올리는 거
이거 오늘 마실까?
벌써 1년 됐나?
이러면서 둘이 처음 술 마셨던 날처럼
담금주를 마시는 거지
옛날에 그랬지~ 이러면서 추억 팔이하다가
아버지가 다음 주에 내려오신데 이런 얘기도 하고
마지막엔 뜨겁다 너무 했을 때처럼
둘이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거지
(+)
그리고 두식이 술장엔 두식이랑 혜진이가
같이 담근 술들로 잔뜩 채워져 있는 거지
ㄴㄷㄴㄷ
이것도 너무 좋다
장난 치느라 뜨겁다 너무 했다가, 둘이 마주보면서 행복하게 웃기. 둘이 웃는 것만 봐도 행복할 듯 ㅠㅠ
ㄴㄷ 원래 평범한게 제일 어려운거잖아. 그 속에서 소소한 행복느끼며. 찾으며 그런 하루하루를 보여주면 좋겠다. 평범치 않았던 과거에도 이제는 씨익 웃으면서
트라우마 극복한 두식이가 마음껏 행복하게. 원없이 사랑하는 거 보고 싶어 ㅠㅠ
이걸로 하자 진행시켜
ㅇㅇ원작 오마주는 이거면 충분해
이거다 이거ㅠㅠ
ㄴㄷㄴㄷ 조타ㅠ
오케이
이거 너무좋아 나정말펑펑울듯 ㅠ 식혜야 오래오래영원히 행복해 ㅠ - dc App
이걸로 정했다 가즈아
이렇게 갑시다 역시 평범함이 가장 어려운거니까
그래. 소소한게 좋은 거야
ㄴㄷ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