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9c8707b0846a84239c84e0329c701f114bf4d8e66557aa8cfb9cf8f83516de23ee48340c03e0ff4a12cb202abc2e22d6cd1a3801


마을사람들이랑 두식이랑 저렇게 서로 보듬고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고

본인이 직접 말 할 수 있게 기다려준 혜진이 덕분에 처음으로 자기 이야기를 다 털어놓을 용기가 생겼는데


하필 겨우 용기내서 결심한 그날

마을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두식이 본인 의지랑 상관없이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까발려진게 또 마음이 아프네

네캐 베댓인데 공감가서 가져옴
링크 https://tv.naver.com/v/22888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