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사람들이랑 두식이랑 저렇게 서로 보듬고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고 본인이 직접 말 할 수 있게 기다려준 혜진이 덕분에 처음으로 자기 이야기를 다 털어놓을 용기가 생겼는데하필 겨우 용기내서 결심한 그날마을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두식이 본인 의지랑 상관없이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까발려진게 또 마음이 아프네네캐 베댓인데 공감가서 가져옴링크 https://tv.naver.com/v/22888907
너무 따뜻하다ㅠㅠ
또 울컥하네ㅠㅠ
퓨ㅠㅠㅠㅠㅠㅜㅜ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하는 진짜 석고대죄해야함 ㅠㅠㅠㅠ
두식아ㅠㅠ
아 ㅅㅂ 밖인데 눈물나네 진쯔 - dc App
아씨 눈물난다ㅜㅠㅜ
공진즈는 두식이에게 너는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계속 얘기해주고 있었네
나 울어 - dc App
아 눈물.. 은철이의 딩동딩동이 이러케슬프게다가오다니 - dc App
눈물나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