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은
두식이도 살리고 싶었던거겠지?
자기 스스로
공진에서 서울. 정신과 상담치료을
받기위해 몇년을 오갔으니까

살고 싶었던거지.
살리고 싶었던거지

짠하네
혼자 오가며
뭔 생각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