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

혜진이가 첫화에 임플란트 하려던 어머니 덤탱이 안씌우려다가(바른말하다가) 때려치고 공진에 왔자너. 화정아줌마 미역국 먹고 정착.

어쩌면 홍반장 과거도 혜진이랑 비슷하게 문제가 되지 않았을까?

투자사에서 위험한 상품만든다고할때 돈벌려고 이렇게 상품만드는거 잘못된거다. 하고 위로 덤볐는데 안먹혀서 때려치우고 나왔고. 경비아저씨가 관심갖는거 하지말고 기다리라했고. 선배는 홍반장 설득하러 가다가 사고나고, 문제상품에 못참고 투자한 경비아저씨 자살 하려다 실패해서 하반신마비ㅜ
그러다보니 찾으러가던 선배가 다쳐서 형수가 그렇게 말했고 , 더 말리지 못했다는 이유로 조연출의 비난도 받았던거 아닐까

극과극은 통한다, 둘의 캐릭터가 초반에 엄청 달랐는데 홍반장이 혜진의 어떤 매력에 끌렸는지 등이 잘 안나온거 같기도해서 혼자 상상해봤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