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제공은 두식이가 아니라 형일수도 있지 않을까. 형을 말리지 못한 두식이도 회사가 그렇게되서 당황한 상태인데 도하아빠가 투자땜에 걱정하니까 자기가 알아보고있다 기다려달라 한거고, 그말만 믿고 기다린 도하아빠는 끙끙 앓다가 비관자살 하려다가 실패하고 하반신마비...

최대한 두식이의 잘못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궁예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