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여운이 남냐 왜 자꾸 보고싶고 그립냐 

이 드라마 매력이 대체 뭐냐 

되게 오래 같이 산 반려자 같음 

맘에 안들땐 쥐어박고싶은데 또 막상 옆에 없다고 생각하면 그립고 보고싶고 더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아쉽고

역시 이 사람 뿐이 없고 그런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