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디 탈나서 쓰러졌을 때조연출이 아버지가 병상에 오래 계셔서병원 입원 수속 절차 밟는 거 빠삭하게 잘 안다고의사가 됐어야 하는데 1점 모자라서 못 갔다니 너스레 떨 때뭐 저런 디테일한 대사를 넣었지 작가가 일상극 느낌을 추구하나보다 싶었는데다 애초부터 계획된 서사였음
그게 두식이랑 연결될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ㅋㅋ
그니깐 ㄹㅇ
조연출 대사에 조연출 tmi 너무 많이 주길래 의심은 했는데 그게 두식이랑 관련이라니
ㄹㅇ 갑자기 등장한게 아니라 복선이 있었음 난 걍 tmi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급발진은 그동안 들마와 어울리지 않았어 두식이 때문이었을까 잘 마무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