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도 1년후라고 딱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

그냥 둘이 서로를 그리워할 물리적 시간과 공간이 좀 있었다 느낌인거지

뭐 1년 내도록 괴로워하고 힘들어하고 그런거 없었고 

그냥 혜진이 빗속 각성 느낌 정도였달까 

1년후 ㄱㅇ가 왜 이렇게 기정사실화되면서 커진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