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렇게 힘들어도 

이게 다 가까워지고 허물어지는 과정이구나 

싶어서 ㅠㅠㅠ 괜히 위안을 얻네 ㅠㅠㅠㅠ

우리 두식이 잘한다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