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하는게 조연출한테인지 혜진이한테인지 모르겠는데
옷이 맞은 당일이 맞는거 같고
혜진이한테 간게 맞다면
트라우마 다시 번지고 약까지 급하게 먹던 와중에
혜진이한테 매몰차게 굴었던게 미안하고 계속 생각나서
밤에 또 금새 찾아가서 미안하다 한거면 이것도 찐사랑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