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아끼던 후배였는데
대체 어떤 사연이 있길래 저렇게까지 말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무슨일인지 몰라도 저건 너무했어
그니까 진짜 너무 막말
두식이 목숨 구하고 죽었나 보지
근데 또 그 마음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ㅠ 아직 어린 아들도 있고 사랑하는 남편이 죽었으니..ㅜㅠ 나중에라도 진심으로 두식이한테 사과하길
우리야 아직 사연을 모르니 이해를 할 순 없겠지
두식이 살릴려다 대신 죽었을 가능성이 제일 크다
ㄹㅇ 너무해 ㅠㅠ
살리려다 대신 죽었어도 니가 죽었어야지는 개막말이지. 잘못을 한 게 아닌데
무슨 일이 있었건 저건 말넘심..
개막말
개막말인데 ㅈㄴ 공감되긴 함 이해는 된다
아 진짜 두식이 질못 없었으면 좋겠는데 저런 막말 듣는거 보니 불안하다
그러니까 무슨일인지 몰라도 저건 너무했어
그니까 진짜 너무 막말
두식이 목숨 구하고 죽었나 보지
근데 또 그 마음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ㅠ 아직 어린 아들도 있고 사랑하는 남편이 죽었으니..ㅜㅠ 나중에라도 진심으로 두식이한테 사과하길
우리야 아직 사연을 모르니 이해를 할 순 없겠지
두식이 살릴려다 대신 죽었을 가능성이 제일 크다
ㄹㅇ 너무해 ㅠㅠ
살리려다 대신 죽었어도 니가 죽었어야지는 개막말이지. 잘못을 한 게 아닌데
무슨 일이 있었건 저건 말넘심..
개막말
개막말인데 ㅈㄴ 공감되긴 함 이해는 된다
아 진짜 두식이 질못 없었으면 좋겠는데 저런 막말 듣는거 보니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