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이 보여서 남기자면 일단ㅅㅌ미안실제 친적이 두식이랑 비슷한 상황에 두식이가 들었던 말이랑 똑같은 소리 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보다가 감정이입 하면서 봤음말도 안되는 소리는 아님..가까운 사이여도 죽음이 엮이면 저런 소리 나오게 되는 사람 많아 그게 진심이 아니더라도
그래도 말넘심..
말넘심은 맞음 근데 없는일은 아니란소리야ㅋㅋㅋㅋㅋ 진짜 저 단어 그대로 똑같이 들었어서 상황에 이입되더라고
있을수는 있겠지만 근데 어쨌든 심하다는거
ㅇㅇ당연 심하지 근데 저건 말도 안되는 소리는 아니라는거ㅋㅋㅋ
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야 아이는 어리고 남편이 죽었으니 그 상황이면 정신줄 놨을텐데 무슨말을 못해 … 그 누나도 정신차리고는 후회하지 않았을까 싶어 … 그치만 그래도 니가 즉었어야지는 너무 심했어 ㅠㅠ
ㅇㅇ 말도 안 되는 상황은 아니고 진짜 선 넘었다가 맞지 정신 없어서 할 말 못 할 말 못 가린 ㅅ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