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과거푸는거랑
식혜 같이 극복해나가는거
그리고
같이 잘사는거 단 2회만에 다 만족하며 충분히 볼수있을까하는 생각에 아쉬워

그냥 둘이 쪼오금만 더 일찍 연인사이로 만들어놨다면 좋겠단 생각이드네
그럼 지금의 둘 감정선에 더 깊이 몰입되서 봤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