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대사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은데특히 난6회에서 주리아부지가 술마시면서 두식이한테'맨날 남의 넋두리나 들어주고 너 니 속에거 누구한테 털어놓냐'이 대사가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젤 기억에 남드라ㅠㅠ
ㄴㄱㄴ 토닥토닥
다 너무 주옥같아서 하나를 고를수가 엄써 ㅠㅠ
오윤 ㅠㅠ
지피디랑 혜지니랑 대화하던 거 그 시절 너는 절대 초라하지 않았다고 하는 씬
222
333 ㅠㅠ
4444 엉엉 울었다
555 눈물버튼임ㅠㅠ
6666 나도울었다
7777777777
88888888888
난 있잖아 홍반장이 진짜 너무 좋아
뜨겁다 너무
두식아 인생 지다한것같아도 살아보면 짧아
비싸봤자 스뎅이고 텍떼면 헌옷이지
ㅋㅋㅋ 이거이거 ㅎㅎ
지금은 두식이 요즘처럼 행복해보였던 적이 없어요ㅠㅠ - dc App
가지마 나만 두고 가지마
난 표미선의 짜! 단어 하나로 짠맛을 줌
나도 이제 더는 어쩔수가없다
그거 사랑 아니였어 그냥 내가 내옆에 붙잡아뒀던거야 - dc App
온 힘을 다해 귀하게 온 인생이니까 최선을 다해 행복해져야겠다
소나기 없는 인생이 어딨겠어
222233333
뜨겁다 너무 <<<<<<<<<
22
그럼 나는 나는 뭐 닭 모가지나 먹을까?
잘들논다니.. ㅋㅋㅋㅋ
그득하니 마음이 만선인데
윤혜진 사랑해 나도 홍두식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