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대사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은데
특히 난
6회에서 주리아부지가 술마시면서 두식이한테
'맨날 남의 넋두리나 들어주고 너 니 속에거 누구한테 털어놓냐'
이 대사가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젤 기억에 남드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