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남았는데 못기다리겠다아
우선 예고뜬거보고 혼자 궁예해보려고

첫회때 혜진이는 옆집 아줌마에게 임플란트 영업하려던 원장이
짱나서 때려침

화정이 미역국 먹고 공진에 정착
홍반장에게 멀어진다할때도 화정이 미역국먹고 버팀

홍반장도 치과와 같은 레파토리가 숨었을것같음

경비원=임플란트 아줌마라 생각하면
한창잘나가던 홍반장이 개인적 인연이 닿은 경비원 아저씨를 손님으로 맞게됨

홍반장은 위험하다고 말리는데, 상사가 밀어 붙이라한경우 싫다하고 때려치는 홍반장-> 고집부리지 말자고 설득하는 정우 형 -> 다시 합류, 경비원 위험상품 투자 -> 형아 실패로 자살 경비원 뇌졸중

(왠지 과거 영상보면 마냥착한 형아와 할말하는 홍반장이 대조가 됨
좀 성깔있었을것같음ㅋ)

고향에 내려왔다가 감리씨가 밥맥이면서 정착.

15화에도 감리씨가 밥먹이는 예고를 보면 곧 치유가된다는 신호임.

암튼 뭔가 혜진이가 해결의 실마리가 된다거나, 홍반장이 치과를 보고 과거의 자기가 보여서 끌렸다거나 개조의 의지를 가지고 접근하려면 뭔가 맥이 있을것같은 느낌.

글고 화정이 아들내미가 사자성어 잘쓰지않음? 사필귀정인지 결자해지인지 언젠가 화정이가 자기 아들내미가 가장 좋아하는 사자성어 하나이야기했는데ㅋ 이런류의.. 이것도 이 스토리의 결말을 암시하는거라 생각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