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6회를보면
두식이 마음이 더 세밀히 느껴진다
이미
사랑하는사람은 다 떠나간다며
자기때문이라며
자책하는마음으로 공진에 내려왔던
두식이가 혜진이를 만나고
처음에는 소나기내리던 바다에서
혜진에게 나랑 놀자 하던 마음이
혜진이가 사람들 시선에 신경안쓰고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이였지만
자신도 그렇게 소나기처럼 혜진이곁에
머물고싶었던거였지 거기서
혜진이랑 키스로 인한 오해로 멀어졌다가
가까스로 등대축제에서 겨우 풀면서
혜진에게 선도 넘고 숙제도 보여달라며
혜진에게 먼저 그렇게 편하게
자신을 생각해달라고 하잖아
혜진에게 선넘어오라고 하기까지
혜진과의 관계는 어떻게든 놓지못하는 두식이를
보면서
혜진이를 정말 보면서 살고싶었구나 느껴지더라
어떻게든 자신이 할수있는 최대한 관계를
놓치지않으려고 하는게 보여
이미 우정을 넘어버렸다는걸 생각치못했다는게
변수지만
두식이 마음이 더 세밀히 느껴진다
이미
사랑하는사람은 다 떠나간다며
자기때문이라며
자책하는마음으로 공진에 내려왔던
두식이가 혜진이를 만나고
처음에는 소나기내리던 바다에서
혜진에게 나랑 놀자 하던 마음이
혜진이가 사람들 시선에 신경안쓰고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이였지만
자신도 그렇게 소나기처럼 혜진이곁에
머물고싶었던거였지 거기서
혜진이랑 키스로 인한 오해로 멀어졌다가
가까스로 등대축제에서 겨우 풀면서
혜진에게 선도 넘고 숙제도 보여달라며
혜진에게 먼저 그렇게 편하게
자신을 생각해달라고 하잖아
혜진에게 선넘어오라고 하기까지
혜진과의 관계는 어떻게든 놓지못하는 두식이를
보면서
혜진이를 정말 보면서 살고싶었구나 느껴지더라
어떻게든 자신이 할수있는 최대한 관계를
놓치지않으려고 하는게 보여
이미 우정을 넘어버렸다는걸 생각치못했다는게
변수지만
혜진이가 선그으니까 도라버리겠는 홍두식ㅋ - dc App
짠해ㅠㅠ
혜진이랑 친구라도해서 옆에 있고싶은거 ㅜ
으휴 짠내난다 ㅠㅠ
키스한거 기억하고 혜진이가 선그어 버리니까 담날 치과 찾아가서 친구하자고 설득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