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데서 찍으려고
등대 보이더라구
가는 동안 계속 생각했겠지 어떤 말부터 어떤식으로 말해야 하는지 그리고 중요한 말이니까 단 둘이서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간것같음
썰이 좀 있었지 누가알겠노 내 생각엔 공진즈+조연출이 홍두식이 이름 이야기 하는 시간을 벌기 위함이 아니였을까 싶다
이거 ㅋㅋ
그럼... 결론적으로는 두식이가 맞기위해 간거나 다름없네ㅠㅠ 흑흑.... 시간벌기용 ㅠㅠㅠㅠ
ㄴㄷ 이거
내 궁예는 두식이가 거기까지 가는 동안에도 고민 많이 해서 그런거같음 긴 얘기가 될거라는 말조차도 고민하고 또 했을듯
혜진이가 어디까지가? 왜케 멀리가 이렇게 말했잖아 말꺼내기가 어려워서 그렇게 멀리 걷는지 모르고 걸었다고 생각함
해야할 말을 고르고 고르느라 두식이는 그만큼 멀리 온지 몰랐을수도 ㅇㅇ
이거다 ㅜㅠ
혜진이랑 오래 같이 있고 싶은 맘에 자기도 모르게 조금 더 멀리 저절로 간 것 같음
어떻게 말을 꺼낼지 생각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계속 간 거 같았음 혜진이가 부르니깐 생각에 잠겨있다가 놀란듯 대답하는 목소리 같기도 했고
예쁜데서 찍으려고
등대 보이더라구
가는 동안 계속 생각했겠지 어떤 말부터 어떤식으로 말해야 하는지 그리고 중요한 말이니까 단 둘이서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간것같음
썰이 좀 있었지 누가알겠노 내 생각엔 공진즈+조연출이 홍두식이 이름 이야기 하는 시간을 벌기 위함이 아니였을까 싶다
이거 ㅋㅋ
그럼... 결론적으로는 두식이가 맞기위해 간거나 다름없네ㅠㅠ 흑흑.... 시간벌기용 ㅠㅠㅠㅠ
ㄴㄷ 이거
내 궁예는 두식이가 거기까지 가는 동안에도 고민 많이 해서 그런거같음 긴 얘기가 될거라는 말조차도 고민하고 또 했을듯
혜진이가 어디까지가? 왜케 멀리가 이렇게 말했잖아 말꺼내기가 어려워서 그렇게 멀리 걷는지 모르고 걸었다고 생각함
해야할 말을 고르고 고르느라 두식이는 그만큼 멀리 온지 몰랐을수도 ㅇㅇ
이거다 ㅜㅠ
혜진이랑 오래 같이 있고 싶은 맘에 자기도 모르게 조금 더 멀리 저절로 간 것 같음
어떻게 말을 꺼낼지 생각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계속 간 거 같았음 혜진이가 부르니깐 생각에 잠겨있다가 놀란듯 대답하는 목소리 같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