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이 그동안 최저임금만 받고 알바를 하던 이유
이건 투자 사건에 대한 사죄의 의미라고 생각됨 그리고 투자 즉, 돈에 대한 환멸을 느꼈다고 생각함
그렇게 돈을 악착같이 버는이유? 내 예상으로는 경비아저씨의 병원비를 두식이가 익명의 후원으로 계속 대주지 않았나 생각이됨
이렇게 해야 경비 아저씨 아들내미와의 갈등도 풀릴수있는 전개가됨
두식이의 트라우마 극복
이건 죽은 형의 못다한 이야기가 있을듯 두식이가 pd누나에게 그런 모진 소리를 듣고 나서 더이상 연을 이어나갈수없어서 고향으로 내려감
그런데 두식이에 관한 얘기를 PD에게 꺼내던 PD누나의 반응으로 보아 왠지 두식이에게 감정이 풀린 듯한 연출을 보여줬음
여기서 갈등이 해결되는 열쇠가 PD일거라고 생각함 PD가 PD누나에게 두식의 얘기를 전해주게되고,
누나가 더이상 미안해하지말라고 두식에게 말해줄거같음
한가지 궁금한점
두식이가 자살하려는걸 막아준 사람
예고편을 보면 두식이의 형이 막아준거같진않음 둘 다 차에 타있는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암시하는듯한 예고편을 보여주고 그 후에 자살하려는 장소에서 병원복을 입은것을보아 교통사고 이후라고 생각이됨
ㅇㅇ 교통사고 이후겠지 형을 잃은 트라우마로 인해 ㅠ 짠내 맴찢
그럴듯하다. 도하부친 후원해주고 있었으면 도하도 용서(?)가 가능할 듯. 자살시도 막아주는 게 혜진일수도 있겠다
지나가던 혜진이??
도하 부친은 상황이 안될 것 같고 그럼 혜진이일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서. 돌고 돌아서 다시 만난 인연에 우연 하나 추가하는 거지. 성인이 된 후에도 둘이 어디에선가 만난 적이 있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을 것 같아
투자사건에 두식이 잘못 지분 있으면 그냥 와장창임 진짜 귀책사유 있어서 사죄하는 서사면 큰일남
응 진짜진짜 제발 그냥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자책이길
두식이에게 잘못에 대한 직접 지분은 없을 것 같아. 홍두식으로서도 그렇게 책임감 없는 사람은 아닐 거고 범죄자는 아닐 것 같아. 다만 간접적으로 돕지 못한 도의적 책임 정도 아닐까?
자살은 그냥 두식이가 자살하려다가 말았을꺼 같아 누가 도와줬다기 보다 죽고싶을만큼 괴로웠다는 걸 보여주기위해서
금융사고는 현실이랑 너무 밀접해서 로코 남주한테 귀책 사유로 주진 않을 것 같음
후원하는 사람 아들 얼굴을 모르진 않을거같은데
어쩌면 성현이가 진짜 구원했을수도
아. 이럴수도